빅스 라비, 유진 바통 받아 ‘여자플러스2’ 합류

기사입력 2018-05-16 11:30:36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빅스 라비가 ‘여자플러스2’ MC로 합류한다.



SBS플러스 측은 16일 “빅스 라비가 ‘여자플러스2’에 합류, 지난 10일 녹화를 마쳤다. 기존 MC인 윤승아 이현이 장도연과도 환상 케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라비는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에 합류하는 만큼 뷰티 꿈나무로 자라나고 싶다는 각오를 밝히는 등 3MC 못지않게 토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후문.



‘여자플러스2’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의 SNS 스타 윤승아,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이현이, 대세 장도연, 최신 패션 트렌드를 꽉 잡은 라비가 뭉쳤다. 오는 24일 오전 10시 방송.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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