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유회승 "살 빼니 연예인에 적응한 얼굴 됐다" 너스레

기사입력 2018-05-16 16:44:40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유회승이 달라진 비주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4시 예스24 무브홀에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우 알 유(HOW ARE YOU)?' 쇼케이스가 열렸다.  



유회승은 달라진 비주얼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얼굴이 연예인에 적응한 것 같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짧은 머리를 준비했는데, 부해보이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을 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회승은 "살을 빼고 얼굴이 연예인에 까까워지다 보니 변화가 된 듯 보이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엔플라잉의 이번 타이틀곡 'HOW R U TODAY'은 헤어진 연인에게 보내는 쓸쓸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다. 서정적 감성의 얼터너티브 록이다.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 외에 'UP ALL NIGHT' '팔불출' 'ANYWAY' '너 없는 난' 등이 수록됐다. 리더 이승협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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