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여자친구 "민낯 1위는 엄지…피부에 기복 없다" [종합]

기사입력 2018-05-17 16:00:28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여자친구가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오늘(17일) 오후 방송한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여자친구는 무엇보다 자신감이 빛났다. 소원은 "여자친구 멤버 중, 비율은 내가 1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비는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는 내가 미모 1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낯은 엄지가 1위다. 피부에 기복이 없다"고 칭찬했다. 



엄지는 "다이어트 후, 많은 분들이 두루두루 좋아해주신다"고도 감사를 표했다. 



은하는 "나는 길치다. 항상 반대로 간다. 길 잘 찾는 남자가 이상형이다"고도 말해 폭소를 보탰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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