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 위한 현실영화 ‘버닝’

기사입력 2018-05-17 16:01:15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후보! 이 타이틀만 하더라도 ‘버닝’을 향한 기대는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다. ‘버닝’은 유통회사에 일하는 종수(유아인)가 우연히 길거리에서 어릴 적 친구 혜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를 통해 또 다른 인물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14일 언론시사회로 먼저 본 후, 영화의 특징을 정리해봤다.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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