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멋대로' 신화 앤디 "신인시절 탕수육 못 먹었다, 짜장면 통일"

기사입력 2018-05-17 17:00:21



[TV리포트=신나라 기자] '20년차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웃픈 과거가 공개됐다.



MBN 신규 예능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이하 '내멋대로') 첫 녹화에는 가수 이승철 앤디, 배우 류수영, 소통전문가 김창옥이 참여했다.



'내멋대로'의 첫 행선지는 맏형 이승철이 소개하는 5월의 무주다. 멤버들은 이승철의 추천 메뉴인 해물갈비짬뽕을 맛보기 위해 무주의 한 중국집을 방문했다.



이날 앤디는 "신인시절에는 탕수육을 시키지 못했다"며 "탕수육을 못 먹었던 신인 때라, 중국집에서 음식을 시키면 모두 자장면으로 통일했다. 데뷔 후 좀 잘 된 시점에 탕수육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앤디는 "그 꿀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는 말로 웃픈 상황을 만들었다.



한편 '내멋대로'는 자신만의 '인생장소'로 떠나는 본격 자연주의 낭만여행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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