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TV] “현지인의 소확행”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백종원, 후쿠오카 맛집行

기사입력 2018-06-04 13:59:18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백종원이 후쿠오카 미식 방랑기가 펼쳐진다.



4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7회에서는 일본 후쿠오카 편으로 꾸며진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백종원은 “이번 여행에서는 현지인처럼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려 한다”면서 후쿠오카 음식 탐방에 나선다. 후쿠오카의 명물인 돈코츠 라면부터 고등어조림까지, 소소하지만 현지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음식들이 백종원의 설명과 어우러지며 군침을 자극하는 것.



특히 백종원은 “밥그릇 하나로 행복을 느끼기가 쉬운 건 아닌데, 여기는 행복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해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현지인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백종원의 모습이 입가에 미소를 절로 지어지게 만들 예정이다. 후쿠오카의 한 포장마차를 찾은 백종원은 다른 손님들의 추천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고, 그들과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현지인들과 능숙히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



백종원이 후쿠오카 현지인들과 어우러지며 찾아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연출을 맡은 박희연 PD는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진 음식점보다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을 많이 소개해드리려 한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 이 점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어느 때보다 현지인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백종원 선생님의 모습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화면 캡처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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