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티셔츠에 청바지, 기본만 입어도 청순한 연예인

기사입력 2018-06-08 20:24:33














"내일 뭐 입지? 주말엔 뭐 입지?" 스타일링 고민이 끝이 없다면 주목하길.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어도 청순미와 섹시미를 뿜뿜하는 스타들이 있다!


#1 이하늬 - 빈티지한 크롭트 티셔츠, 타이트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어 잘록한 허리선을 뽐냈다. 특히 아이스 진이 보고만 있어도 시원시원!


#2 수지 - 최근 복고 콘셉트의 데님 화보로 화제를 모은 수지.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빼어난 프로포션을 뽐냈다. 모자를 푹 눌러쓴 ‘꾸안꾸’ 패션으로도 미모가 숨겨지지 않는 듯!


#3 설현 -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싶다면 설현처럼 크롭트 티를 택하자. 몸에 꼭 맞는 핏을 택한 설현은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내뿜었다.


#4 손나은 - 레깅스 완판녀 손나은은 데님핏 역시 남다르다. 훤칠한 기럭지 하며 내추럴한 긴 생머리까지! 남심, 여심 모두를 사로잡을 만하다.


#5 정채연 - 흰 티셔와 데님만으론 조금 허전하다면 정채연처럼 ‘백’을 활용해보길. 키치한 디자인의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캠퍼스룩을 연상케 하는 상큼 발랄한 룩이다.


#6 헤이즈 - 힙 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헤이즈처럼 빈티지한 느낌을 강조해보자. 그래픽이 포인트 된 박시한 티셔츠를 밑위가 긴 데님 팬츠 안에 무심히 찔러 넣는 게 포.인.트.


#7 정려원 - 정려원은 모자, 선글라스, 백 등을 활용해 멋스러움을 더한다. 평소 베이직한 아이템을 즐기는 편인데 흰 티셔츠, 청바지 룩에 컬러풀한 슈즈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분위기 전환을 한다.


#8 유승옥 - 최근 유승옥은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애플 힙을 뽐냈다. 티셔츠는 박시한 반면 청바지는 타이트하게 입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


#9 유라 - 수수하고 내추럴한 느낌의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는 유라에게도 흰 티셔츠와 데님은 애정템 오브 애정템이다. 자연스러운 디스트로이드 진에 티셔츠 하나만 툭 걸쳤을 뿐인데 시크미를 물씬!


#10 아이린 -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고 수수한 공항 패션을 선보인 아이린도 빼놓을 수 없다.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었지만, 뽀얀 피부 톤과 짙은 헤어 톤이 대비를 이루며 청순미가 극대화됐다.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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