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이영표 "F조 최약체? 월드컵 상대팀, 다 강했다"

기사입력 2018-06-12 22:06:15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이영표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예측했다. 



이영표는 12일 KBS2 '1대100'에서 이에 대해 말했다. 



이영표는 1승2무로 16강 진출을 바람했다. 



이영표는 한국이 F조 최약체로 불리는 것에 대해, "월드컵에서 만난 모든 팀이 강한 상대였다"고 언급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이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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