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와♥”... ‘아내의 맛’ 이하정, 신혼의 꿈 날아갔다

기사입력 2018-06-12 22:42:32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신혼의 맛’을 꿈꾸던 이하정의 꿈이 날아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출연했다. 



정준호가 베트남 영화투자자와 미팅을 한 사이 이하정은 홀로 숙소에 남아 식사를 준비했다. 



들기름과 감자를 곁들인 이색 미역국을 끓여내고, 그녀는 “남편 빨리 오면 좋겠다”라며 사랑스런 바람을 전했다. 



그녀는 또 “해외에서 둘이 같이 먹을 생각하니까 설레면서 신혼인 거 같더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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