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미나 "자연임신 위해 108배..착상 잘된다"

기사입력 2018-06-14 00:02:50



[TV리포트=김수정 기자] 가수 미나가 자연 임신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했다.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자연 임신을 위해 108배 하는 미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미나는 "108배를 하면 몸이 따뜻해진다고 하더라. 몸이 따뜻하면 자궁에 착상이 잘 되기 때문에 임신 확률이 높아진다"고 108배를 하는 이유를 전했다.



미나의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미나는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물구나무서기까지 했다.



미나는 물구나무서기 하는 자신을 지켜보는 류필립에게 "(내 얼굴)못 생겼다. 저리 가라"라고 했다. 류필립은 "그 못생긴 얼굴이 사랑스러워보인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 시즌2' 미나 방송 화면 캡처




김수정기자 swandiv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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