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네' 양세형 "중학생 때 이불에 오줌, 양세찬에 떠넘겼다"

기사입력 2018-06-14 21:40:13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양세형이 이불에 오줌을 싸고 양세찬에게 뒤집어씌운 적이 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양세형은 양세찬과 꼭 붙어서 한 이불을 덮고 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세형은 "중학생 때 제가 이불에 오줌을 싼 적이 있다. 동생한테 바꿔치기를 했는데, 동생이 일어나서 자신이 오줌싼 줄 알고 나를 밀려고 하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어린 손주부터 성인이 된 손주까지 격한 세대 차이를 안고 격하게 만난 두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해가는 과정을 그리는 조손공감(祖孫共感)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영옥, 이로운, 남능미 가족이 출연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화면 캡처




손효정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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