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박민영, 이태환에 가짜번호줬다 “철벽”

기사입력 2018-06-14 22:22:33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박민영과 이태환이 다시 만났다. 



14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선 미소(박민영)와 성연(이태환)의 재회가 그려졌다. 



성연은 영준(박서준)의 형이다. 성연과 미소의 만남을 막고자 미소에게 무리한 심부름을 시킨 영준이나 이들의 재회는 곧 성사됐다. 



미소와의 조우에 반색한 성연은 “이렇게 다시 만난 거보면 인연 같은데요?”라며 번호를 요구했다. 일이 바쁘다는 미소의 사과에도 성연은 고집을 꺾지 않았다. 



결국 미소는 어쩔 수 없다는 듯 성연에게 번호를 줬다. 그러나 이 번호는 가짜번호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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