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이현이 "남편 콧방울+귀 뒤 체취 좋아해" 화끈 고백

기사입력 2018-06-14 23:30:44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이현이가 남편의 콧방울 냄새를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현이는 남편의 체취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저는 남편 냄새 되게 좋아했다"면서 "콧방울 냄새, 귀 뒤쪽 냄새가 본인의 체취가 많이 나는 곳이다"고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질색했다.



그럼에도 이현이는 얘기를 이어갔다. 그는 "거기 냄새가 너무 좋아서 거기 코 박고 냄새를 맡았다"면서 "아이를 낳으니까 아이 냄새 맡다가 맡으니깐 예전과 다르더라. 남편이 상처 받고 삐쳤다"고 전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N '인생술집' 화면 캡처




손효정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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