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MC레일 데뷔"…'아이돌룸' 트와이스, 예능감도 1등[종합]

기사입력 2018-07-10 19:48:01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청순함으로 유명한 나연의 반전 매력까지, 트와이스의 새로운 매력이 발견됐다. 



1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으로 컴백한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모모는 MC 도니코니가 입은 'ㅇㅇㄷㄹ' 티셔츠를 갖고 싶다고 탐냈다. 이에 제작진이 트와이스 멤버들 전원에게 주기로 약속했고, 트와이스는 공항 패션으로 입겠다고 약속했다. 알고보니 모모는 '동그라미'를 좋아했다. 모든 언어를 동그라미로 표현하는 것. 모모만의 '모그라미' 표현은 웃음을 안겨줬다. 



다현과 쯔위는 눈빛으로만 얘기를 한다고 자신했다. 두 사람은 눈빛을 주고 받았고, 이를 본 언니들은 "뭐하는 거냐"는 반응을 보였다. MC 도니코니는 쯔위가 한 말을 맞혀보라고 다현에게 말했다. 다현은 컨닝으로 '하와이'는 알았지만, 그 이후의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사실 비밀이에요. 방송에 나가면 안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나연이 평소에 섹시한 표정 연습을 한다고 폭로했다. 또한 나연은 랩에 도전하기도. 현재 교정 중이라고 깜짝 공개한 나연은 MC 레일로 이름을 정했다. 그리고 랩을 하면서, 숨겨왔던 끼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MC도니코니는 "그만하라"고 말려 웃음을 더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JTBC '아이돌룸' 화면 캡처




손효정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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