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김상중 이어 채림·로꼬 까지…역대급 라인업 구축한 ‘폼나게먹자’

기사입력 2018-07-11 14:37:50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채림과 래퍼 로꼬가 ‘폼나게 먹자’에 합류한다.



이경규 김상중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채림, 로꼬가 합류하면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채림은 2010년 방송된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이후 8년 만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2014년 중국 톱스타 가오쯔치와 결혼 후 오랜만에 활동에 나서는 채림은 “‘폼나게 먹자’를 통해 시청자분들을 만나게 돼 설렌다.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꼬는 그동안 재치 있는 입담과 타고난 센스로 떠오르는 예능 샛별로 입지를 다져온 바. 2030의 입맛을 대변하며 물오른 예능감과 재치로 팀 내 밝은 분위기를 주도하겠다는 각오다.



‘폼나게 먹자’는 어쩌면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식재료를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8월 중순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채림, 로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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