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에게 설레는 시간

기사입력 2018-07-11 15:03:10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에게 설레는 시간이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KBS2 뮤직드라마 ‘투제니(to.Jenny)’는 정채연이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배우 김성철과 호흡을 맞춘 정채연은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미지를 소화했다.



극중 모태솔로 박정민(김성철 분)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중 권나라(정채연 분)를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채연 측은 “안정적인 연기가 어우러지며 호평을 받고 있다. 김성철과 케미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했다.



뮤직드라마 ‘투제니(to.Jenny)’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MB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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