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짐싸기, 이 파우치를 쓰기 전과 후로 나뉜다

기사입력 2018-07-11 15:26:38



정리를 해도 정리를 한 티가 나지 않는 파우치. 그럴 땐 화장품이 아닌 파우치를 주목하자. 화장품의 크기를 줄여 봐도, 작은 용기에 덜어 봐도 해결되지 않는 코덕들을 위해 준비했다. 휴가철 특이 유용할 신박한 파우치들이다. 비슷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파우치들이 있으니 쇼핑할 때 참고하길!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고! 이럴 땐 한 번에 폈다가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보자기형 파우치가 어떨까. 화장품의 모양, 종류, 크기 상관없이 모두 한 파우치 안에 넣을 수 있다. 양이 적을 땐 스트링으로 모양을 조절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파우치 안과 밖에 미니멀한 수납공간도 있어 분리 수납이 가능하며, 쿠션감 있는 두꺼운 원단으로 안정감 있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화장품 양은 많은데 한눈에 보이게 정리하고 싶은 코덕들에게 딱이다.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메쉬 망으로 분리돼 있고, 브러쉬, 펜슬을 꼽기 편한 밴드형 포켓, 가루 날림을 막아주는 투명 PVC 커버까지 수납공간이 상당하다. 특히 화장솜, 면봉 등 필요한 만큼만 넣을 수 있는 메쉬 포켓이 활용도 높을 듯하다. 내구성 뛰어난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져 생활 방수도 가능!




실제 쓰던 화장품을 높이 상관없이 그대로 담아갈 수 있는 키 높이 파우치다. 덩치가 큰 화장품을 시원시원하게 세워 넣을 수 있다. 뚜껑의 투명 포켓에는 섀도, 면봉 등 작은 용품을 수납할 수 있어 분리 수납이 용이하다. 기다란 펜슬, 브러시들의 수납공간도 있어 엉키지 않게 수납 가능하다.




투명 PVC 수납 포켓 4개로 분리된 파우치다. 폴리 에스터 소재로 방수가 가능해 화장품뿐만 아니라 세면용품도 수납 가능하며, 손잡이를 벽걸이로 사용한다면 욕실이나 벽면에 걸어놓고 사용하기도 좋다. 기초템, 립 제품, 브러쉬, 베이스 등으로 나뉘어 수납하면 여행지에서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각 브랜드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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