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1위 #워너원 #스페셜무대…‘엠카’ 대만 홀린 K팝[종합]

기사입력 2018-07-12 19:36:51



[TV리포트=조혜련 기자] 타이베이에서 펼쳐진 뜨거운 K팝 파티, ‘엠카운트다운 in 타이베이’가 전파를 탔다.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펼쳐진 ‘엠카운트다운 in TAIPEI’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글로벌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K-POP 스타 10팀의 무대와 이들이 펼치는 K팝 스페셜 스테이지가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CLC, 구구단, 아스트로, 펜타곤, 워너원 선미의 무대가 쉴새 없이 펼쳐졌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브라운관을 넘어 안방까지 전달됐을 정도.



여기에 ‘아시아 히트송’을 주제로 중화권 비틀즈라 불리는 대만 국민 록밴드 MAYDAY 오월천과 최근 대만 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구구(鼓鼓 #GBOYSWAG)의 무대도 마련됐다. 구구단은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 펜타곤은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 아스트로는 인피니트의 ‘내 꺼 하자’, CLC는 포미닛의 ‘미쳐’와 슈퍼주니어 ‘블랙 슈트’ 무대를 소화해 K팝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또한 상반기 결산을 위해 (여자)아이들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더 보이즈는 트와이스의 ‘What is Love?’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발표된 7월 둘째 주 1위는 블랙핑크가 ‘뚜두뚜두’로 1위에 올랐다. 이날 블랙핑크는 에이핑크의 ‘1도 없어’와 1위 대결을 벌였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뚜두뚜두’로 음악방송 10관왕에 올랐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조혜련기자 kuming@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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