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2’ 아비가일, 파라과이 친구들과 14년 만에 재회 “뜨거운 눈물”

기사입력 2018-07-12 20:57:32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14년 만에 만난 친구들. 아비가일이 끝내 눈물을 보였다. 



12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방송됐다. 



14년 만에 만난 친구들을 앞에 두고 아비가일은 보고 싶었다는 진심이 담긴 고백 후 끝내 눈물을 흘렸다.



공백의 시간 동안 엄마가 된 친구들의 마음도 헤아렸다. 아이들을 파라과이에 두고 온 친구들의 결단에 안타까움과 경의를 표한 것. 



이에 베로니카는 “이렇게 아이를 두고 나온 게 처음이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아비가일은 “걱정하고 있는 게 보인다. 최대한 잘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라. 가족 스트레스도 일의 스트레스도 잊고. 반드시 괜찮아질 것”이라며 베로니카를 격려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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