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태곤, 악몽 같은 조황에 “허리가 아플 지경”

기사입력 2018-07-13 00:18:56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킹태곤’ 이태곤이 ‘도시어부’에 떴다. 



이태곤은 13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태군의 귀환으로 ‘꾼들의 전쟁’이 펼쳐진 가운데 도시어부들이 기다림의 시간을 가졌다. 



종료를 한 시간 앞둔 상황. 이태곤이 묵직한 입질을 느끼나 그가 낚은 건 불가사리였다. 그마저도 뜰채로 건져 올리기 전에 도망쳤다. 



그야말로 악몽의 조황. 이태곤은 “고기가 없다. 그냥 없다. 아예 없다. 허리가 아프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채널A




이혜미기자 gpa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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