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철이어디가' 김희철, 방송 도중 팬티 노출 '충격'

기사입력 2018-07-13 13:59:56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방송 도중 팬티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여행 예능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이하 '땡철이 어디가')에서는 일본으로 떠나는 공항에서 만난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 세 사람의 모습이 담긴다.



달랑 배낭 하나만 메고 온 김희철은 고작 1박 2일의 여행에 엄청나게 큰 가방을 갖고 온 김영철을 만나자 신기해 하며 짐가방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짐 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팬티를 발견하고는 크게 기뻐하고는 갑자기 자신의 바지를 내리며 똑같은 팬티임을 인증해 김영철 노홍철 뿐 만 아니라 현장의 제작진까지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TV조선의 신규 프로그램 '땡철이 어디가'는 기존 여행 프로그램과 달리 ‘현지에서 얻은 정보로 현지를 여행한다’는 콘셉트의 현지 밀착형 로컬 여행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이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하며 여행객 및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얻은 생생한 정보로 알려지지 않은 볼거리와 먹거리를 찾아 나선다.



첫 방송부터 충격적인 속옷 노출을 감행한 김희철과 믿고 보는 예능인 김영철, 여행전문가 노홍철의 꿀케미는 오후 10시 50분 전파를 탄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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