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이 인생컬러라는 배우

기사입력 2018-07-26 11:09:17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사대부 영애인 고애신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태리.



특유의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역할과 찰떡같이 잘 어울린다.



그렇기 때문에 공식석상에서는
주로 화이트 스타일을 많이 선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모아봤다.
드라마 밖 김태리의 화이트 패션!



한 눈에 살펴보자.


레이스 상의와 롱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얼핏 보면 하나의 드레스 같지만 실제로 따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움직일 때마다 살짝씩 보이는 복근이 포인트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하기 위해 액세서리는 귀걸이만 착용했다.


턱선을 넘는 길이의 긴 드롭 귀걸이가 깔끔하다.



한 시상식에서의 모습이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올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한 느낌을 한층 더 살렸다.



다른 시상식에서는 긴 소매의 레이스 드레스를 선보였다.


상의 부분은 레이스 소재로 시스루 느낌을 살리고
하의 부분은 층마다 덧대어진 느낌인 것이 포인트!



등은 살짝 파여있어 앞과 뒤가 다른 반전뒤태를 선보였다.



미니 화이트 드레스로 조금 더 발랄한 스타일의 레드카펫 패션을 선보였다.


스커트 하나가 더 덧대어진 듯 레이어드를 이룬 밑단이 포인트인데



드레스 전체적으로 굵게 들어가 있는 꽃무늬 장식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올 화이트 드레스의 단점은 줄이고 화려함은 업그레이드 시켰다.



또 다른 시상식에서는 별다른 패턴이나 장식 없이 허리라인이 살짝 들어가 있는 화이트 드레스를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것이 포인트다.



영화 '1987' 언론시사회에서의 모습이다.
옷은 물론 구두까지 화이트로 통일시킨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는데



넥라인에 더해진 화이트 카라와 같은 재질의 소매가 깔끔함을 한층 더했다.



영화 '터널' VIP 시사회에서의 모습이다.


오버핏의 화이트 컬러 상의와 같은 컬러의 슬랙스로 올 화이트 패션을 완성했는데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구두만 베이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머리는 자연스럽게 포니테일을 해서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영화 '사냥' VIP 시사회에서의 모습이다.


앞의 사진과 마찬가지로 오버핏 상의에 같은 화이트 컬러 바지를 입었는데


보디라인을 한층 살려주는 스키니를 선택한 것이 포인트다.



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리고 액세서리처럼 손목에 더한 머리끈이 한층 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완성했다.




사진 = 뉴스에이드DB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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