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가 직접 알려준 힙업·옆구리 운동 5

기사입력 2018-08-09 18:02:15



좀처럼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여름!

다이어트, 지금도 늦지 않았다. 더 늦기 전에 시작해보자.


그래서 초대한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 애.슐.리.

최근 ‘히얼위아(HERE WE ARE)’로 첫 솔로 곡을 선보인 레이디스코드의 애슐리를 만났다. 컴백 전 자기만의 특별한 다이어트 법으로 몰라보게 탄탄해진 보디라인을 갖게 됐다고 한다.


남은 여름을 애슐리처럼 건강하고 슬림한 몸매로 보내고 싶다면 주목 주목!


#1 애슐리의 다이어트 수칙



“여름에 컴백을 하게 돼서 두 달간 다이어트를 정말 열심히 했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제가 꼭 지켰던 다이어트 규칙 5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애슐리)


TIP 1 간헐적 단식


컴백 전 두 달간의 폭풍 다이어트를 한 애슐리의 다이어트 비결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이다.



첫 번째 달은 세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일주일에 5~6일은 꼭 운동을 했다고!


두 번째 달은 운동은 유지하되 식단을 ‘간헐적 단식’으로 진행해 감량에 속도를 올렸다.


-오후 1시 : 첫 끼

-오후 6~7시 : 마지막 끼

※그 외 시간에는 음식 섭취 금지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고 싶었어요. 무작정 굶기 보다는 꾸준히 단백질을 섭취해주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동시에 해줬답니다!” (애슐리)


TIP 2 애슐리의 일주일 운동 플랜



-2~3일 : 필라테스와 스트레칭

-3~4일 : 근력 강화 PT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어주는 필라테스와 근력을 강화해주는 PT를 고루 구성했다. 특히 운동은 힙과 옆구리를 중심으로 하고 코어 근육을 강화해주는 데 주력했다고 한다.


#2 애슐리가 알려주는 옆구리&힙 운동



앨범 재킷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S라인을 뽐냈던바! 잘록한 허리선과 탄력 넘치는 애플힙을 만드는 운동법을 직접 알려줬다.


1 옆구리 운동 - 변형 플랭크



-엎드려서 플랭크 기본자세를 취한다.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여 옆구리 근육을 자극한다.


2 옆구리 운동 - 사이드 플랭크



-옆으로 누워 팔꿈치로 땅을 지지한다.

-다리를 크로스한 다음, 팔의 힘으로 엉덩이를 들어 올려 전신이 쭉 뻗은 사선이 되도록 버틴다.



‘할 만한데?’ 싶은 생각이 든다면 응용 동작으로 들어간다.


-팔을 천장으로 쭉 뻗어 올린다.

-손끝을 몸 안쪽으로 말아 넣었다가 다시 올리길 반복한다. (고개는 손끝을 따라 자연스럽게 따라가면 된다.)


3 힙 운동 - 엎드려서 다리 들기



-플랭크 기본자세를 취한다.

-한쪽 무릎은 구부리고, 다른 쪽 다리를 안부터 바깥으로 킥한다.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 만큼! 힙에 자극이 오는 정도까지만 뻗는다.)


“이 운동은 정말 중학생 때 댄스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을 때부터 꾸준히 해 온 운동이에요. 제대로 효과 입증이죠?” (애슐리)



-같은 방법으로 이번엔 킥하는 방향을 옆으로 바꾼다.



위로 향하는 킥은 힙의 윗부분을 자극하고, 옆으로 킥하는 동작은 골반 라인을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4 힙 운동 - 사이드 스텝 스쿼트


밴드가 필요한 동작이다. 스타킹이나 수건도 굿굿!

다리를 묶어 꽃게처럼 옆으로 스쿼트를 하며 걸으면 된다.



-허벅지를 밴드로 타이트하게 묶은 다음, 다리를 골반 너비만큼 벌린다.

-스쿼트 하듯 앉아 한쪽 다리를 옆으로 벌리면서 따라 움직인다. (무릎이 발끝보다 나가지 않도록 주의할 것!)


5 힙 운동 - 클램 시리즈


마지막 운동은 누워서 TV 볼 때 따라 하기 좋은 운동이란다. 계속되는 설명에 근육들이 당길 법도 하건만 땀 한 방울 보이지 않던 애슐리가 옆으로 눕더니



좋아한다. (배시시)


마찬가지로 힙과 골반 라인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동작이다.



-허벅지를 묶은 상태에서 옆으로 눕는다.

-윗다리를 45도 들어 올렸다가 내리길 반복한다. (엉덩이의 힘은 유지하고, 목과 어깨는 긴장하지 않도록 힘을 뺄 것.)



“다 같이 열심히 운동해서 올여름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애슐리)



사진=뉴스에이드 DB, 뉴스에이드 영상 캡처,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소희 기자 leeohui@news-ade.com




이소희기자 leeohu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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