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지면 답 없다” ‘갈릴레오’ 하지원, 첫 예능에 터진 美친 매력

기사입력 2018-08-10 09:18:40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하지원이 첫 예능프로그램 ‘갈릴레오’를 통해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하지원은 데뷔 후 처음 도전한 예능프로그램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이하 갈릴레오)에서 인간적인 면모와 전문성을 동시에 드러내며 매 회 신선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그동안 배우로서 작품 속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왔다면, 화성 탐사 체험에 나선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를 통해 인간 하지원의 리얼한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출구 없는 ‘입덕’의 세계로 안내하는 것.



무엇보다 하지원은 특유의 웃음 많은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 MDRS(화성 탐사 연구 기지) 196기 크루들을 비롯해 제작진과 시청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크루 김병만의 개그에 마음껏 웃어주는 ‘폭풍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한편, 화성 탐사 활동에 지친 와중에도 정신을 다잡으며 팀원들을 챙기는 면모를 드러내 ‘긍정 여왕’의 에너지를 뿜어낸 것. 하지원은 ‘선샤인’이라는 애칭답게 매 회마다 활짝 웃는 미소로 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기도.



나아가 소문난 ‘우주 덕후’인 하지원의 전문가 못지 않은 면모 또한 크게 돋보이며 집중도를 끌어올리는 데 일조한 터. 매 회 날카로운 질문 세례로 196기 커맨더 일라리아를 놀라게 하는 동시에, 모든 활동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면서 우주에 아낌없는 관심을 보이는 진정성이 도드라져, 국내 최초의 화성 탐사 체험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간 방송에서 드러나지 않은 ‘아티스트’ 하지원의 모습이 더한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작은 방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우주에 관련한 영감을 받아 스케치에 매진해 색다른 매력을 더하는 것. 각종 탐사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아티스트의 행보를 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이렇듯 하지원의 다양한 매력과 더불어, 크루들과 자유자재로 대화를 주고 받는 영어 실력 또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갈릴레오’를 통해 하지원의 평소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의 방송을 통해 MDRS의 식물원인 ‘그린 햅’을 돌보는 모습 및 팀원들과 선보이는 환상의 팀워크가 더욱 도드라질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갈릴레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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