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국민子 승재, 부산서도 '폭풍 친화력'

기사입력 2018-08-10 10:24:06



[TV리포트=김지현 기자] 고승재가 여름방학을 맞아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고승재 부자가 부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부산에 도착한 승재는 또래 아이를 만나 “사슴벌레 보러 서울에 올래”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지하철에서 만난 할머니와도 대화를 이어나가며 폭풍 친화력을 과시한다.



하지만 승재는 돌연 고지용을 향해 “집에 가겠다. 아빠 미워”라며 화를 내며 또 한 번의 부자지간 싸움을 예고한다.



과연 고지용과 승재 부자가 갈등을 이겨내고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오는 12일 방송되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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