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김병만, 바지선 완성…옹성우X하성운 사냥 배틀 [종합]

기사입력 2018-08-10 23:14:50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바지선을 완성했다. 옹성우와 하성운은 조개 사냥 배틀로 분위기를 띄웠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족장과 멤버들이 생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은 바지선을 만들어 탈출하라는 미션을 받고 놀랐다. 이것도 잠시, 차근차근 준비했다. 김병만의 지휘 아래 멤버들은 바지선 제작에 돌입했다.



1박 2일 노력 끝에 바지선이 완성됐다. 물위에 성공적으로 뜨자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 때 박솔미는 눈물을 흘리며 “김병만 오빠 진짜 멋지다. ‘정글의 법칙’과 함께한 김병만의 7년을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토니안와 옹성우, 그리고 김남주는 식량을 구하러 나섰다. 거머리 습격까지 이겨냈으나, 결과물은 좋지 않았다. 익지 않은 바나나 뿐이었던 것.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불을 피워 바나나 굽기를 준비했다.



옹성우와 하성운은 박정철의 지도를 받고 조개 배틀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더 많은 조개를 수확하기 위해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15개 이상 캐고 생존지로 돌아갔다.



김병만은 박솔미와 식량을 구하러 갔다. 몽키 바나나부터 코코넛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찾았다. 박성광과 김남주도 마찬가지. 이에 멤버들은 즐겁게 배를 채웠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 화면 캡처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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