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학당, 의미 있는 경주 투어 (feat. 한혜진♥) [종합]

기사입력 2018-08-11 00:53:22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학당이 열렸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주로 여행을 떠난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학당을 위해 무지개 회워들이 뭉쳤다. 이들은 전현무의 지휘 아래 경주로 향했다. 첨성대와 박물관, 그리고 안압지(동궁과 월지)를 돌아봤다.



전현무는 자신의 지식을 뽐냈다. 하지만 박나래는 “위트가 없다”면서 불만을 드러냈다. 이시언 역시 “전현무 회장의 이런 모습 보여준 적이 없었다”고 보탰다.





경주 한정식을 먹은 박나래는 “전현무 학당 정말 좋다”며 만족해했다. 이후 이, 삼행시 타임이 이어졌다. 전현무와 박나래는 ‘경주’로 이행시를 시작했다. 한혜진도 가세했다. 한혜진이 “전현무가 사귀자고 해서, 현재까지 사귀고 있는데, 무리수인가”라고 하자, 전현무는 “한혜진과 사귀면서, 혜혜 거리고 살았는데, 진짜 헤헤거리게 되네”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놀이동산에 갔다. 전현무는 “쌈디가 무지개 모임에 들어와서 어땠느냐. 저렇게 자신감이 뚝 떨어지지 않았느냐. 쌈디에게 단체로 응원의 기를 불어넣어 주겠다”고 말했다.



경주 롤러코스터의 스피드는 엄청났다. 박나래와 이시언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 마찬가지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박귀임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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