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준영 "양복, 한 우물만 40년 팠더니 장인 되더라"

기사입력 2018-08-11 02:51:52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가 최근 CTS 방송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 자신의 양복 철학과 인생론을 펼쳤다. 



장준영 대표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양복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철학을 전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CTS의 ‘내가 매일 기쁘게’는 최선교 MC와 개그우먼 김지선이 MC를 맡으며 이시대의 다양한 장인, 사업가, 방송 문화예술인을 초청, 그 사람의 일에 대한 열정,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는 토크 방송으로 인기다.   



방송에 출연한 장준영 대표는 “처음에는 양복의 양자도 몰랐다. 그 시대 먹고 살기 위해서 양복 일을 시작했고, 45년을 넘게 한 우물만 팠더니, 어느날 여러 고객들이 양복계의 장인으로 불러주더라”고 자신의 양복에 대한 철학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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