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승재, 해수욕장에서 설움 대폭발 '무슨 일?'

기사입력 2018-08-11 13:04:52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의 설움이 폭발한다.



8월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슈돌’) 238회는 ‘여름아 부탁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승재는 지용 아빠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고고부자의 투닥투닥 케미가 또다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승재는 해운대 해수욕장에 있다. 경직되고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승재. 곧이어 승재는 서럽게 울음을 터트렸다. 레이저를 쏠 듯 이글이글 불타는 눈빛부터 찡그린 눈썹까지. 언제나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사랑둥이 승재의 180도 달라진 표정은 시선을 강탈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고고부자는 부산에 도착했다. 유치원 방학을 맞이해 승재와 지용 아빠가 여행을 떠난 것. 이날 고고부자는 부산을 대표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시티투어 버스를 타는 등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고.



여름 하면 역시 바닷가. 고고부자는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해운대로 향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승재가 설움 가득한 눈물을 펑펑 흘리게 된 것. 과연 사랑둥이 승재가 울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고고부자의 부산 여행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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