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신화 20년 흑역사 대 방출…6인 얼굴 붉힌 ‘완전체 누드’ 등장

기사입력 2018-08-11 13:39:19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신화의 20년 흑역사가 대 방출된다.



오는 12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의 산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20년 과거가 탈탈 털릴 예정. 신화는 자신들도 직접 보지 못했던 버라이어티한 흑역사 사진에 포복절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대박이다 진짜”라며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민우는 “대체 이거 어디서 찾았냐”라며 리스펙트를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과즙미 팡팡 터지는 앤디의 키위왕자 CF부터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라는 에릭의 명대사가 담긴 드라마까지, 옛 추억을 소환시키는 사진들이 무한 방출된다. 뿐만 아니라 아이돌 사상 최초 세미누드 촬영으로 아이돌계 충격적인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신화의 완전체 누드도 공개된다.



뜻하지 않은 누드 사진 등장에 신화 완전체가 단체로 기함한 것은 당연지사. 여섯 멤버들은 발끝에서부터 솟구쳐 올라오는 부끄러움에 몸 둘 바 몰라 했고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얼굴까지 붉어지는 등 현장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그런 가운데 김동완은 “참 풋풋했네”라는 말과 함께 파릇파릇했던 자신의 과거 비주얼에 만족하듯 흐뭇한 미소를 지어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는 후문.



신화의 두 눈을 번뜩이게 만든 희귀템은 무엇이었을까. 신화 흑역사 대 방출은 오는 12일 오후 방송될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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