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콘셉트로 돌아온 선미 오늘자 사진

기사입력 2018-09-04 17:39:02


선미가 '사이렌(Siren)'으로 돌아왔다.


4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워닝(WARN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선미가 참석했다.


미니앨범 '워닝(WARNING)'은 선미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이자 완성인 앨범으로, '가시나(GASHINA)'와 '주인공(HEROINE)', '사이렌(Siren)'을 관통하는 테마가 경고(WARNING)였음을 내포하고 있다.


타이틀곡 '사이렌'은 선미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 신화에 등장하는 인어를 상상하게 하는 동시에 직관적으로는 비상시 위험을 알리는 경고음을 연상시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아래는 인어공주로 돌아온 선미의 사진이다.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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