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년 만에 CF를 찍었다는 배우

기사입력 2018-10-10 17:27:08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김태리)의 오른팔이자 보디가드로 존재감을 알린 함안댁 이정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덕분에 데뷔 이래 처음으로 CF 광고를 찍은 경사를 누렸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한 카페에서 만나 이정은의 CF 후기를 들어보자. 


석재현 기자 syrano@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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