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홍, '나인룸' 출연…정원중 어린시절 연기

기사입력 2018-10-11 17:21:41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유준홍이 '나인룸'에 출연한다.



11일 소속사 퍼즐엔터테인먼트는 “유준홍이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에서 마현철(정원중)의 젊은 시절 역으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유준홍은 극중 변호사 마현철의 젊고 순수했던 모습을 그릴 예정. 높은 싱크로율과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유준홍은 드라마 ‘용팔이’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어쩌다 18’에서는 경휘(최민호)를 괴롭히는 일진 마기호 역을 맡아서 코믹 연기까지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의 인생리셋 복수극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퍼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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