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게먹자’ 이경규, 평생소원 이뤘다 “인생 살면서 꼭 한번 보고 싶었던 것”

기사입력 2018-10-12 10:01:55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폼나게 먹자’를 통해 ‘평생 소원’을 이뤘다.



오늘(12일) 방송될 SBS ‘폼나게 먹자’에서는 식재료 전문가 김진영의 추천으로 김상중 채림이 공수해 온 특별 식재료가 공개된다.



식재료 공개와 함께 이경규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를 쏟았다. 그는 “평생소원이 이 식재료를 보는 거였다. 인생을 살며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여기서 본다”며 식재료에 대한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이 식재료는 전라도에서만 볼 수 있고, 역대 최고의 크기와 최고의 무게로 등장과 동시에 촬영장을 혼란에 빠뜨렸다. ‘한식 요리의 대가’ 유현수 셰프도 “많은 식재료들을 다뤘지만 이처럼 크고, 선도가 높은 것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출연자들 뿐 아니라 전문 셰프까지 깜짝 놀라게 한 특별한 식재료는 무엇일까.



이와 함께 ‘폼나는 한상’에서는 유현수 셰프의 식재료 해체쇼로 먹는 즐거움 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폼나는 한상’을 준비하는 유현수 셰프의 독보적인 손맛에 출연자들은 자리에 앉아있지 못하고 주방 문 앞을 기웃거리다가 급기야 직접 들어가서 조리과정을 관람하기까지 했다.



출연자들을 흥분하게 한 유현수 셰프의 요리는 최상의 식재료와 최고의 요리솜씨가 만나 완벽한 한식 코스 요리로 완성됐고, 이경규는 “유현수 셰프는 이제 형님”이라며 재치 있는 칭찬 을 아끼지 않았고, 예민하고 냉철한 맛 탐정 김상중 또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재료에 눈도, 입도 즐거운 ‘폼나는 한상’은 오늘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폼나게 먹자’에서 공개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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