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이응경, 홍수아 악행 알았다 “분노의 따귀”

기사입력 2018-10-12 20:03:35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이응경이 홍수아에 분노의 따귀를 날렸다.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미순(이응경)은 세나(홍수아)의 악행에 분노, 그녀의 뺨을 때렸다. 



미순은 “나쁜 것. 교활한 것. 입만 열면 거짓말. 네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그런 짓 하고도 잘 살기를 바라?”라고 일갈했다. 



정한(강은탁)이 사위로 들어오지만 않았어도 아무 일 없었을 거라는, 결혼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세나의 주장에도 미순은 “결혼을 지켜? 내 아들 두 번이나 속이고 윤 서방네 집 망하게 만들고. 그때마다 우리 가영이가 얼마나 애를 태웠을까”라고 토해냈다. 



미순은 또 “내가 안 이상 보고만 있지 않을 거야”라고 경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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