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포레스트’ 정상훈, 최희서에 전 부인 외도 고백 “업계 추방 수모까지”

기사입력 2018-11-09 23:28:57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정상훈이 최희서에 전 부인의 외도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tvN ‘빅포레스트’ 마지막 회에선 상훈(정상훈)의 전 부인이 그의 집을 찾았다. 



이에 청아(최희서)가 “굉장히 꼼꼼하고 괜찮은 분 같아요”라고 애써 말하면 상훈은 “진짜 괜찮은 사람이면 이혼하지 않았겠죠”라고 쓰게 말했다. 



상훈은 또 이혼이유를 궁금해 하는 청아에 “아내가 외도를 했어요”라고 고백했다. 심지어 상대는 상훈의 직장 동료였다. 분노한 상훈은 내연남의 아버지인 회사 대표에게 주먹을 휘둘렀고, 결국 업계에서 추방(?)됐다. 



청아는 그런 상훈의 처지를 안타까워하며 그의 아픔을 어루만졌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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