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해냈다…철인 3종 경기 완주 [종합]

기사입력 2018-11-10 00:47:06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성훈이 철인으로 거듭났다. 



오늘(9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다. 자전거, 수영, 달리기 연습에 나섰다. 션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지갑까지 지원 받았다.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다. 



성훈은 아침 일찍 경기장을 찾았다. 모든 참가자에게 응원을 받았다. 성훈은 "너무 창피했다. 내가 뭐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훈은 한강에 멋지게 다이빙했다. 몸싸움까지 벌여가며 선두그룹에 합류했다. 성훈은 2위를 기록했다. 



곧바로 사이클에 도전했다. 성훈은 "힘들지만 재미있다"고 웃었다. 



성훈은 달리기에도 나섰다. 아픈 무릎임에도 선전,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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