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12일 열린다..배우부터 가수까지 총결산

기사입력 2018-12-06 15:03:48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이 12일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행사는 한 해 동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영평상, 부일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의 각종 시상식 및 영화제의 수상자들과 한국 영화에 크게 기여한 스타 중 엄선된 감독과 배우, 가수에게 시상을 하는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이다. 



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은 "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개최하는 시상식 행사가 올해로 벌써 7회째로 접어들고 있다. 올해부터는 시상식 명칭도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으로 변경하여 보다 폭넓고 새로운 형태의 시상식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올해에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들을 포함한 각 분야의 스타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택시운전사'의 장 훈 감독과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대한민국 톱감독상”을 수상했다. 



또, 나문희, 최민식, 현 빈, 이정현 배우가 “대한민국 톱스타상”을 수상했고, 최귀화, 이하늬 배우가 “대한민국 톱조연상”을 받았다. 이동휘, 윤계상, 나나, 김수안 배우가 “한국영화 인기 스타상”을 수상하였고, 가수 엑소와 백지영은 “대한민국 톱가수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은 12월 오후 5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택시운전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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