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임주리 “믿었던 남편이 유부남... 낯선 미국 땅에서 홀로 아들 낳아”

기사입력 2018-12-06 22:24:04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가수 임주리가 눈물의 인생사를 전했다. 



임주리는 6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과거 임주리는 교포 남편과 결혼을 위해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행을 택했다. 그러나 임주리를 기다리고 있었던 건 그가 별거 중인 유부남이었다는 진실이다. 더구나 당시 임주리는 임신 중이었다. 



이에 임주리는 “아이를 운명으로 받아들였다. 나도 능력이 있으니까 키우자고 결심했다”라며 “아이를 낳는 것도 너무 힘들게 낳았다. 10달 동안 제대로 먹지 못해서 피골이 상접하고 힘이 없었다. 그렇게 혼자 아이를 낳았다”라고 아픈 과거를 전했다. 



사진 = TV조선




이혜미기자 gpa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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