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신성록에 상처 받은 장나라, 최진혁 앞에서 눈물

기사입력 2018-12-06 22:33:01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신성록에 상처 받은 장나라가 최진혁 앞에서 눈물을 터뜨렸다. 



6일 SBS ‘황후의 품격’ 11회가 방송됐다. 이날 이혁(신성록)이 써니(장나라)를 쫓아낸 가운데 왕식(최진혁)은 상처 입은 써니를 막아섰다. 



왕식은 “잠시 앉으십시오, 황후마마. 제가 발목을 봐드리겠습니다”라며 써니를 자리에 앉혔다. 써니가 이혁을 쫓던 과정에서 발목을 다친 건 왕식만 알고 있는 사실이다. 



왕식은 다정한 손길로 써니의 다친 발목을 치료해줬고, 이에 써니는 “아파서 미칠 것 같아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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