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임주리 “생계 위해 가수돼, 19살에 야간업소에서 노래”

기사입력 2018-12-06 22:43:17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가수 임주리가 데뷔 비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선 임주리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임주리는 가세가 기울고 생계를 위해 가수가 됐다며 “19살에 야간업소에서 노래를 시작했다”라고 데뷔비화를 전했다. 



임주리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노래는 역시나 ‘립스틱 짙게 바르고’다. 이 노래는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 삽입되며 역주행 인기를 얻었다. 



임주리는 당시 인기에 대해 “유명 화장품 브랜드에서 립스틱 한 박스를 선물로 주더라. 공연할 때마다 나눠주고 다녔다”라고 소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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