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첫 디너쇼부터 뜨거웠다

기사입력 2018-12-24 11:42:37





[TV리포트=김예나 기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데뷔 후 첫 디너쇼를 뜨겁게 완성했다.



진해성은 지난 18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진해성 추억의 가요 송년 디너쇼’를 개최했다. 자신의 발표곡 ‘사랑 반 눈물 반’, ‘멋진 여자’, ‘연정’ , ‘옥치마’ 등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외에도 팝, 트로트, 발라드 등의 다른 가수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풍요롭게 만들었다. 트히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의 김도희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진해성과의 듀엣을 선보였다.



‘학교종이 땡땡땡’ ‘고향의 봄’을 트로트 버전으로 소화했으며, 선배 나훈아의 ‘무시로’ 등으로 앙코르를 펼쳤다.



공연이 끝난 후 진해성은 팬카페에 “저의 첫 디너쇼를 함께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어제 제 생에 추억 한 페이지를 장식해주셨다”고 벅찬 소감을 말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KD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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