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루나의 노래실력에 대한 용준형의 반응

기사입력 2017-01-12 09:55:10



[뉴스에이드 = 윤효정 기자] 히트제조기의 정형돈과 용준형, f(x) 루나의 합작으로 탄생한 신곡 '괜찮다고 말해줘'가 12일 정오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괜찮다고 말해줘'는 정형돈과 용준형이 작사와 작곡을 했으며, 힘들었을 지난날을 뒤로하고 2017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내용이 담겨있다.


곡에 맞는 목소리를 찾기 위해 보컬 오디션 등 다양한 방면으로 보컬리스트를 찾던 두 사람은 에프엑스(f(x))의 루나를 보컬로 영입, 본격적인 곡 작업을 시작했다. 프로듀싱을 맡은 용준형은 루나의 녹음 후 "지금껏 녹음한 여자 보컬 중 단연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형돈과 용준형, 그리고 루나의 컬래버레이션 제작기는 이날 오후 6시 MBC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 - 국민응원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제공
  




윤효정 기자 eichi@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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